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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용 Shin Chang Yong

ARTWORKS

VALUE

신창용 작가는 팬더와 드래곤, 히어로 등 대중적 캐릭터를 평면적이면서도 서사적인 풍경 속에 배치하는 독창적 ‘덕화’ 스타일로 IP 확장성과 글로벌 콘텐츠 콜라보에 강점을 지니며, 팝아트와 내러티브 회화의 결합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적합한 시각 자산을 제공하고, 위트 있는 세계관과 친숙한 캐릭터 재해석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DIRECTION

이 IP가 가장 잘 어울리는 활용 방향을 제안합니다.

[Goods] 팬더 스토리 굿즈 라인

팬더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 굿즈 라인(엽서·스티커·미니북)’을 작품 속 장면 단위로 분해해 전개하고 관람 동선에 맞춰 서사를 따라 구매하도록 구성하면 작품을 소장하지 못하는 관람객도 세계관을 수집하는 경험을 하게 되어 구매 전환율이 높아지고 전시의 몰입도가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Goods]패브릭(마우스패드, 티셔츠, 에코백, 코스터, 슬리퍼) 굿즈라인

드래곤·히어로 등 캐릭터를 활용한 ‘착용형 굿즈(티셔츠·에코백·볼캡)’를 평면적이고 그래픽적인 작가 스타일로 단순화해 디자인하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소비되는 팬덤 아이템으로 확장되며 전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이동형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ARTIST IS

신창용 Shin Chang Yong, 1978

독수리의 시선으로 내려다본 도시, 그 위에서 슈퍼히어로들은 더 이상 구원의 상징이 아니다. 신창용의 히어로들은 하늘을 나는 대신, 도시의 일부가 된다. 그들의 망토는 바람에 흩날리고, 그림자는 빌딩의 결 속으로 번지는 듯하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정면 응시 대신 탑뷰 시점을 택하며 ‘우리와 같은 눈높이의 영웅’을 보여준다. 그들은 초월자가 아니라, 불안과 욕망, 기억과 상처를 함께 지닌 우리 자신의 또 다른 자화상이다. 《Wow 도시》는 현실 도피적 판타지가 아니라, 현대인의 불완전한 자아가 스스로를 구원하려는 이야기로 읽힌다. 슈퍼히어로는 이제 소비된 신화가 아니라, 도시의 풍경 속에서 우리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빛과 네온, 기억의 단편들이 켜켜이 쌓인 화면 속에서 작가는 불안정한 오늘을 견디는 ‘도시의 인간형 히어로’를 그린다. 결국 이 전시는 영웅의 서사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구원을 꿈꾸는 존재임을 일깨운다.-안현정 평론-

EXHIBITION

약력

2003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2006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졸업

레지던스
2022 호반 H아트랩
2012 베이징 헤이챠오 콜아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2009 베이징 레드게이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2008 베이징 창작스튜디오 (CSB) 강남대학교
2006 쌈지스페이스 레지던시 프로그램 8기

개인전 (14회)
2026 KH에너지 아트스페이스 "화가와 기계비서"(4.1 ~ 4.26)
2025 유아트 스페이스 "WoW 도시" (10.22 ~ 11.22)
2024 갤러리 베누스 "물감이 머무는 곳에" (11.19 ~ 12.07)
2023 통인화랑 "Multiverse" (09.06 ~ 10.01)

단체전 (200여회)
2026 아터테인 "세상의 모든 드로잉"(3.6 ~ 3.15)
2025 서울시립미술관 + 양천문화재단"SeMA Collection: 빛결, 물결, 삶결"(9. 11 ~ 9. 30)
2025 K현대미술관 "괴짜전"(9.13 ~ 2026.2.28)
2025 통인화랑 "Virtual Reality World"(4.30 ~ 5.25)
2025 코엑스 "2025 화랑미술제"(4.16 ~4.20)
2025 벡스코 "2025 BAMA"(4.3 ~ 4.6)
2025 갤러리 333 "말해질 수 있(없)는 : Word (don't) come easy"(2.19 ~ 3.16)
2025 홍천미술관 "21의 전환, 팝과 미디어"(2024.12.13 ~ 3.16)
2024 뮤지엄웨이브 "청룡전"(11.27 ~ 12.29)
2024 아트파크 갤러리 "아이스 큐브展"(6.21 ~ 7.21)
2023 스페이스 수퍼노말 "2인전"(6.14 ~ 7.8)
2023 케이옥션 "NFT도시 x 케이옥션"(6.3 ~ 6.13)

COLLECTIONS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시립 미술관, 수원 시립미술관, 오산 시립미술관 등

iP + Nable

콘텐츠에서 경험으로, 상상에서 실제 비즈니스로

아이피네이블은 숨겨진 IP의 가능성을 발굴하여 제품·공간·경험으로 구체화하는 IP 비즈니스 전문 브랜드입니다. 대중적인 아트플랫폼 '그림닷컴'과 프리미엄 '아트앤에디션'을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IP의 가치를 정리하고 가장 어울리는 파트너를 연결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한 성공적인 협업 구조를 설계하는 IP 비즈니스 브랜드 입니다.

Grow with iP+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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